TK토익 550반 후기 > 수강후기

본문 바로가기
수강후기
HOME > 커뮤니티 > 수강후기

TK토익 550+ 오전반 TK토익 550반 후기
과정토익 강사김태균 글쓴이임준영 등록일19-01-11 13:00 조회수48

본문



제작년까지 항상 토익을 피해왔던 저는 생애 첫 토익시험을 작년에 무려 "2번"이나 쳤습니다. 영포자한텐 어려웠죠.

이제 취직의 현실이 코 앞으로 점점 다가오고 그와같이 토익의 필요성이 같이 커져서 반강제적으로 시험을 보았고 결과는 645점이 나왔습니다!!!

출석만 잘하면 550이 넘는다는 말을 솔직히 믿지 않았는데

550만 넘자는 목표를 가볍게 넘게해준 티케이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작년 3월은 인터넷강의로 토익을 공부했었고 12월은 TK토익을 들었습니다. 똑같이 기간은 한달씩이었습니다.

그 인강은 어디 막 이상한 강의도 아니었고 오히려 인터넷에서 평판이 좋기로 자자했던 메이커인강이었습니다.

 

근데 점수가 높지 않았습니다.

일단 인강은 강제적이지 않습니다. 자신이 보고싶을때 보는것은 장점이 될수도 있으나 의지가 박약한 저는 강의를 미루고 미루다 몰아보곤 했습니다.

그것이 가장 큰 문제었고 양방향 소통이 아닌 단방향 소통이라는 점도 은근히 컸습니다.

적고보니 제 의지가 문제었던것 같네요;;;

그래도 한달 강의는 어찌어찌 전부 듣고 자신도 붙어서 시험을 봤습니다. 그 점수는 정확히 절반ㅋㅋㅋ 타노스...

첫 시험 치고는 발사이즈 아닌게 어디냐고 생각하며 좋은 점수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어디 내놓을만한 성적은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토익을 봉인하고 다른 자격증들을 공부하다 다시 토익의 문앞에 왔을때 이번엔 학원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아주 오랜 고심끝에 시사어학원을 끊었고 솔직히 반신반의했습니다. 한번도 토익학원을 다녀본적이 없기때문에

강의는 3~4시간으로 길었지만! 선생님이 지루하지않게 유우머를 뽐내시는데 그것이 윤활제 역할을 해냈습니다. 아주 재밌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숙제가 너무 많은게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 숙제가 점수의 반은 올려준것 같네요. 그래도 많기는 했.....

경험 풍부한 선생님께서 토익시험의 많은 비법도 알려주시고 학생 하나하나 신경쓰며 강의에 매우 많은 열정을 보이셨습니다.

 

인강이 무조건 안 좋다는게 아니라 사람마다 맞는 강의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고 저는 이게 더 맞다고 느꼈습니다.

만약 저와같이 인강이 맞지 않고 학원을 다니시려는 분들이 이곳저곳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이 수강후기를 보실텐데 그렇다면 이 강의가 딱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다음에 더 높은 점수를 얻고자 할때 주저없이 다시 이 강의를 들으러 올 것 같습니다. 그땐 700점반으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19-01-14
2019-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