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H Mon, Wed, Fri/Miss.Hyunny class
글쓴이김미지
날짜16-02-01 20:34
조회수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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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랑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고 영어고자로 살았는데 어쩌다보니 미국에 떨어져 있더라구요. 반귀머거리로 있었지만 다시 가야겠다! 생각하니 제일 걸리는게 언어의 벽이었습니다.. 그래서 회화공부를하자! 싶어서 수강을 하게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엄청 걱정을 했는데 jihyun sam께서 수업분위기를 항상 밝게 만들어 주셔서 수업내내 너무 즐거웠습니다.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2월도 걱정보단 기대가 더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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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hyunny님의 댓글
Miss.hyunny 작성일지난달 개강일에 가장 인상깊었던 학생이 미지님이었다고 말하면 믿으시겠어요? 본인은 영어와는 거리가 멀다고 말했던 겸손함과 달리 꾸준히 매진하면 참, 가능성이 많은 언어감각에 잠재력이 있는 학생이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같은여자로서 꿋꿋이 태권도를 배워 중국학생들에게 중국어로 미국학생들에게 영어로 한국의 태권도를 알렸다는 미지님의 열정에 놀랍니다. 해외경험을 쌓은터라 실전에서 부딪히며 도전하는 정신에 저 또한 자극이 됩니다. 2월강의에도 본인의 목표를 늘 잃지안고 매진하길 기대해봅니다.
2016-02-02
2016-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