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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 hyunny~~you are my number 1
글쓴이김정선 날짜14-11-27 15:20 조회수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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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공부해야 겠다 생각하고 마음다잡고

새로운 마음으로 학원에 와서 공부시작한지 2달이 조금 더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어디서 나온 용감함인지;;^^

처음부터 초중급을 선택해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더랬죠..

첫 시간..

헉..헉...리스닝의 압박과 스피드에 ...

들리는 건 ...외..국..어 ㅠㅠ

쌤의 가벼운 질문에도 단어로 밖에 대답할 수 없는 슬픈 나의 현실에 

마음만 급해 지고 예전같지 않은 암기력에 좌절감만 생길뿐이고..

단기간에 잘하고 싶은 욕심이 앞서서 그런지 적지 않은 스트레스에 시달렸었죠..

유쾌하신 해피바이러스 울 hyunny쌤 항상 말씀 하십니다.


step by step


지현쌤과의  한달, 두달 시간이 흐르고 난 지금

저에겐 작지 않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단어..단어..단어 의 대답에서

이젠 그래도 문장..문장..단어로의 대답으로 이어지고 있다죠 ㅎㅎ


40대 아줌마 영어 공부 하겠다고 무작정 학원등록부터 하고

어떻게든 빨리 빨리 끝내야 겠다는 아줌마 근성으로

시작한 영어공부..

처음엔 혼자.. 맘같지 않은 실력향상에 좌절도 하고, 스스로에게 분노하기도 하고

때론 속상한 맘에 교재를 멀찍이 밀어놓기도 해가며 시간을 보낼때

어떻게든 영어말하기를  쉽게, 재미있게, 생활속에서 활용할수 있게

만들어 주시려고 여러가지 다양한 영어문화를 접하게 해주신 지현쌤^^

너무 감사 드립니다^^

영어 말하기를 줄줄 외우고 암기하는데서 그치는 것만이 아니고

말하기 상황에 맞게 여러가지 표정연기로, 몸짓으로 알려 주시는 선생님..

가끔은 아니 늘..쑥스러워 따라하지 못하는 40대 학생앞에서

한번도 꺼리지 않으시고 상황에 맞는 다양한 연기를 해 주시는 선생님..

때로는 5살 아이가 되었다가 때로는 지긋한 연세의 할머니도 되었다가

화도 냈다가 웃기도 하다가 진지하기도 했다가

선생님과의 수업에는 선생님으로 인해

참 다양한 상황들이 연출되고

다양한 삶의 모습들이 표현되고 있다죠..

책속의 언어에서 현실에서 그려지는

글자에서 벗어나 활동으로 떠오르는 영어 수업을 해주고 계신 선생님은

제겐 정말 정말 좋으신 길라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말하기 학습에 좋은 지침이 되어 주시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시는 지현쌤과의 행복한 11월의 수업을 마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김정선님 ^^ 수강후기 감사드립니다.

첫 한달 들으시고 지현샘과 수업하길 원하셨죠~

학생들에게 애착을 가지고 수업을 성심성의껏 이끌어 가시는 분이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1시간 30분씩 매일 오시는 집중반 과정으로 장기로 끊으셔서 정선님의 열정도 참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어떤 목표로 공부를 하시는 걸까? 궁금하기도 하구요^^

나중엔 후기에 꼭 적어주세요~

제가 응원하겠습니다.

데스크 오시면 커피쿠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